728x90
반응형

별난펫스토리 283

반려견이 문제아인건 타고난게 아니다.

반려견이 문제행동을 보이면 그것이 타고난 성격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것은 환경과 훈련 방법에 의한 결과다. 반려견이 문제견으로 타고난건 아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훈련의 중요성반려견의 행동은 주로 그들이 받은 훈련에 따라 결정이 된다. 적절한 훈련을 받지 않은 반려견은 원하는 행동을 배우지 못하고 문제행동을 보일 수 있다. 환경의 영향반려견의 행동은 그들의 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서는 문제행동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문제행동의 원인 파악문제행동을 보이는 반려견을 돕기 위해서는 그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야 적절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반려견이 문제아인건 타고난게 아니다. 올바른 훈련과 적절한 환경을 제공함..

강멍 2024.04.03

109동 썀냥: 길냥이는 오늘도 밥을 얻어먹으면서 캬악 거린다.

오늘은 우리의 쌈냥 109동 길냥이에 대해 적어보려한다. 작년 가을부터 109동에 나타난 쌈냥이는 작고 흰색에 노랑이와 검정이 조금 섞인 얼룩무늬의 길냥이다. 항상 내가 지나갈때면 달려나와 덤불속에서 기다리는 냥이는 구내염이 조금 있는것 같았다. 겨울이 되면서 감기에 걸렸는지 켁켁거리며 다니곤했는데 어디서 영역싸움을 했던 걸까? 눈과 발에 상처가 심했다. 하지만 요즘은 닭고기를 주며 보양식을 제공해 몸 상태가 좋아지고 상처도 거의 다 나았다. 쌈냥이는 항상 자기가 어디에 있다고 기어가는 목소리로 야옹 거리는데 간식을 주려고 손만 내밀면 캬악거리는 109동 쌈냥이다. 그러면 대체 왜 길냥이는 밥을 얻어먹으면서 캬악거릴까? 그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자. 길냥이가 카약거리는 이유 방어적인 행동길냥이는 생존을 위..

냥멍 2024.04.02

구피 어항의 적정 수온 건강한 구피를 위한 가이드

구피는 열대어로, 적절한 수온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구피를 키우는 데 있어서 수온은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 이 글에서는 구피 어항의 이상적인 수온 범위와 그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자. 구피에게 적합한 수온?구피는 일반적으로 23~26도 사이의 수온에서 가장 잘 자란다. 이 온도 범위는 구피가 활발하게 헤엄치고, 식욕이 좋아지며, 건강을 유지하는 데 적합하다. 특히, 25도는 구피에게 가장 이상적인 생육 온도로 여겨진다. 최저 및 최고 수온 한계구피는 저수온에 약하기 때문에 수조의 온도가 20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반면, 고수온에도 주의해야 하는데 수온이 30도를 넘어가면 구피의 생존에 위협이 될 수 있으며, 성장 속도가 너무 빨라져 수명이 짧아질 수 있다. 수온 ..

물멍 2024.04.02

고양이가 싫어하는 냄새가 있다!

고양이와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은 종종 고양이가 싫어하는 냄새를 알아보고자 한다. 고양이는 예민한 후각을 가지고 있으며, 특정 냄새를 피하거나 기피하는데 어떤 냄새를 싫어하는지 지금부터 알아보자! 고양이가 싫어하는 냄새1. 감귤류 (오렌지, 레몬 등) 고양이는 감귤류 과일의 향기를 싫어한다. 시큼한 향들은 싫어한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가끔 식탁을 좋아하는 고양이에게 활용이 된다. 2. 식초식초를 희석하여 사용하면 고양이가 싫어하는 냄새로 작용한다. 3. 허브(로즈마리, 라벤더 등)허브류 식물은 고양이가 싫어하는 냄새로 알려져있다. 4. 마늘, 고추, 후추 마늘이나 고추를 잘게 썰어 뿌리거나 분말 형태로 만들어 놓으면 고양이가 싫어하는 냄새로 작용한다. 5. 커피 찌꺼기, 차 찌꺼기 커피나 차 찌꺼기를 뿌..

냥멍 2024.04.02

길냥이들의 영역싸움 왜 싸우는거니?

길냥이들의 고양이들, 흔히 길냥이라 불리는 이들이 왜 영역 싸움을 하는지 궁금해한 적이 없었다. 이 꼬맹이를 챙기기 전까지는, 그런데 이미 몇달전 이 꼬맹이와 어미가 둘이 같이 지내다가 영역싸움에 밀리면서 어미가 사라졌고 몇달만에 꼬맹이만 여기 덩그러니 있을때에 걱정이 되면서 왜 다른 고양이가 영역을 침범하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었다. 그리고 어제 다시 그 일이 일어났다. 113동 꼬맹이에게 밥과 츄르를 먹이고 있던 그때 109동 쌈냥이가 그곳까지 행차를 했다. 109동 쌈냥인 감기처럼 아픈거 같은데 약간의 구내염도 있어보이는 아이다. 그래서 인지 성깔도 꽤 있는데 먹는거에도 절대 지는일이 없다. 요즘 자주 못봐서 그런가 한껏 짜증이 나선 꼬맹이한테 달려들려고 해서 막고선 간식을 줬다. 그렇게 일단락이..

냥멍 2024.04.01

길냥이가 바닥에 누워서 뒹굴거리는 이유

길거리에서 느긋하게 남자는 자는 길냥이, 햇볕을 받으며 뒹굴고 있는 길냥이, 길냥이가 바닥에 눕는 모습은 흔하지만 그 이유는 다양하다. 오늘은 길냥이가 뒹굴거리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뒹걸거리는 행동의 다양한 이유편안함 추구길냥이는 따뜻한 바닥에서 햇빛을 쬐며 뒹굴면서 최상의 편안함을 느낀다고 한다. 특히 콘크리트나 아스팔트는 햇빛을 잘 흡수해서 겨울철에는 난방 역할을 잘하고 여름철에는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부드러운 털로 덮여 있지만, 햇빛에 직접 쬐면 더운 효과적으로 체온을 조절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할 수 있다. 줄거움 표현길냥이는 뒹굴거리는 행동으로 단순한 편안함을 넘어 즐거움과 행복감을 표현하기도 한다. 특히 새끼 고양이가 장난기가 넘치는 모습으로 뒹굴며 주변을 탐험하는 모습은 건강하고 ..

냥멍 2024.04.01

구피가 싸는 흰똥과 투명똥

오늘은 구피가 싸는 똥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한다.물고기들은 자기가 먹은 사료와 같은 색의 똥을 싸게 되는게 가끔 보면 흰똥이나 투명똥을 쌀때가 있다. 처음엔 무조건 기생충인가 하는 생각에 약을 이것저것 사게 되는데 구피가 기생충에 감염된다는건 내가 물생활 몇년동안 단 한번도 보지 못했다. 그만큼 쉽지 않은것 같다.그러면 흰똥과 투명똥을 싸는 원인은 무엇인지 지금부터 알아보자.사료의 부패나 과식가끔 구피가 너무 과식을 했거나 부패된 사료로 인해 탈이 났을때 흰 똥을 싸게 된다. 그런 경우엔 조금 지나면 다시 사료색의 똥을 싸게 된다.스트레스어항의 이동이나 과밀로 인한 스트레스에도 흰똥이나 투명똥을 쌀 수 있다. 그런경우에도 조금 수온을 올려준다던지 지켜보면 좋아진다.암컷 구피의 출산임박출산의 임박 전후로 ..

물멍 2024.03.31

구피와 베타를 같이 키우면 안되는 이유

어느날 우리집에 베타가 파양이 되서 왔다. 이유인 즉슨 친구어머니가 수족관에 가서 구피와 같이 키울 수 있는 물고기들을 달라고 했더니 베타를 줬다는거였다. 그렇게 예쁘게 생겼다 하며 데려온 베타 한마리는 어항을 돌아다니며 구피들을 공격하기 시작했고, 결국 혼자 분리되서 차디찬 유리그릇 속에서 지내야 했다. 수족관의 불량한 양심이 초래한 결과였고, 물고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친구어머니는 구피를 괴롭힌 못된 물고기라는 생각에 차디찬 물에 방치를 하게된거다. 다행히 베타가 어려서였는지 추운 겨울 찬물에서 버티며 살아서 우리집에 오게됐다. 그러나 상태가 좋지않았다. 비늘도 벗겨졌었는데 점차 호전이 됐다.그럼 왜 구피왜 베타는 합사가 어려울까? 그 이유를 살펴보자. 어류의 공격성베타는 일반적으로 공격적인 성격..

물멍 2024.03.30

반려묘에게 타우린이 중요한 이유

고양이와 강아지 사료중 고양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타우린이란 성분이라는 것을 반려묘를 키우지 않는 사람들도 어느정도는 아는 시대가 됐다 그러면 타우린은 왜 먹어야 할까? 지금부터 알아보자. 타우린이란타우린은 필수 아미노산으로 사람에게는 혈압을 잔정시키고 심장근육이 원활히 수축할 수 있도록 돕는데 고양이들에게는 특히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이다. 고양이에게 타우린이 중요한 이유고양이들은 체내에서 타우린을 합성할 수 없어 성취하지 못하면 시력을 잃어버리기 때문인데 타우린을 섭취하므로 세포 내외로의 칼슘 이동을 조절하기 위해서 필수적이다. 간혹 길냥이 중에는 시력을 잃어 바로 앞에 사료가 있어서 찾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을 것이다. 타우린은 고양이에게 신경전달이나 뇌 발달, 심장기능에 관여하기 때문에 부족할 ..

냥멍 2024.03.29

고양이 건강 관리 팁 사랑스런 반려묘를 위한 6가지 방법

반려동물을 키운다는건 책임의 의무를 다해야함을 의미한다. 사랑스런 반려묘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해야하는 것은 보호자로서의 당연한 의무이기에 오늘은 고양이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6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동물병원 방문 강아지와 마찬가지로 고양이도 동물병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검진을 받는게 중요하다. 연간 검진을 예약하여 예방 접종과 건강 상태를 확인해보자. 규칙적인 운동 고양이들은 거의 집안에서만 생활하다보니 반경이 넓지 않고 가만히 있는 시간이 많아 요즘은 살이 쪄서 아픈 경우도 많게 된다. 고양이의 영양 균형은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다양한 놀이를 통해 충분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선한 물 제공 고양이에게는 깨끗한 물을 항상 제공해야한다. 물을 잘 먹지 않는 동물..

냥멍 2024.03.29
728x90
반응형